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혼조, 선진 매일유업 하락 해마로푸드서비스 하이트진로 상승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3-04 16:11: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혼조세를 보였다.

4일 선진 주가는 전날보다 4.64%(800원) 하락한 1만64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식품주 혼조, 선진 매일유업 하락 해마로푸드서비스 하이트진로 상승
▲ 선진 로고.

매일유업 주가는 1.81%(1300원) 떨어진 7만400원에, CJ씨푸드 주가는 1.15%(50원) 내린 4315원에 장을 끝냈다.

푸드나무 주가는 0.97%(250원) 낮아진 2만5650원에, 샘표식품 주가는 0.93%(450원) 밀린 4만8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림지주 주가는 0.91%(80원) 하락한 8730원에, 하림 주가는 0.86%(25원) 떨어진 2880원에 장을 마감했다.

샘표 주가는 0.79%(400원) 내린 5만 원에,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0.63%(60원) 낮아진 94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농심 주가는 0.54%(1500원) 밀린 27만6천 원에, 남양유업 주가는 0.34%(1천 원) 하락한 29만6500원에 장을 끝냈다.

대상홀딩스 주가는 0.31%(30원) 떨어진 9760원에, 대상 주가는 0.20%(50원) 내린 2만5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CJ프레시웨이와 오뚜기 주가는 각각 전날과 같은 2만1800원, 58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

오리온홀딩스와 풀무원 주가는 각각 전날과 같은 1만4천 원, 1만72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해마로푸드서비스 주가는 4.13%(130원) 상승한 3280원에, 하이트진로 주가는 3.70%(1300원) 오른 3만6400원에 장을 마쳤다.

신세계푸드 주가는 3.14%(2100원) 오른 6만9천 원에, 동서 주가는 2.52%(1천 원) 상승한 4만6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CJ제일제당 주가는 2.22%(9천 원) 상승한 41만5천 원에, 동원F&B 주가는 1.76%(3500원) 높아진 20만2천 원에 장을 끝냈다.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0.73%(60원) 오른 8270원에,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0.64%(100원) 상승한 1만5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원산업 주가는 0.58%(1500원) 높아진 25만8500원에, 오리온 주가는 0.38%(500원) 오른 13만2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빙그레 주가는 0.34%(200원) 오른 5만8200원에, 삼양식품 주가는 0.34%(300원) 상승한 8만9700원에 거래를 끝냈다.

교촌에프앤비 주가는 0.29%(50원) 오른 1만7450원에, SPC삼립 주가는 0.28%(200원) 높아진 7만2200원에 장을 마쳤다.

무학 주가는 0.15%(10원) 높아진 6890원에, 농심홀딩스 주가는 0.14%(100원) 오른 7만39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