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경북 안동 산불피해 농가에 생필품 전달하고 복구지원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3-03 16:10: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경북 안동 산불피해 농가에 생필품 전달하고 복구지원
▲ NH농협은행 HR·업무지원 및 신탁부문 임직원들이 3일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에서 산불피해 복구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이 산불피해 농가를 지원했다.

NH농협은행은 3일 경상북도 안동지역을 찾아 산불피해 복구 지원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동순 NH농협은행 HR·업무지원부문 및 신탁부문 부행장과 직원 30여 명은 피해 농가에 필요한 생필품 등의 물품을 전달하고 재해 복구작업을 도왔다.

경상북도 안동지역은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피해 지역 가운데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곳이다.

임동순 부행장은 “큰 산불로 실의에 빠진 안동지역 농업인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우리 직원들에게는 농협의 정체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어려움이 생기면 가장 먼저 앞장서는 든든한 민족은행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