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캐피탈 대표 박태선 경영협약식 열어, 순이익 540억 목표 세워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3-01 13:22: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캐피탈이 자산 6조 원, 순이익 540억 원 달성을 올해 목표로 세웠다.

NH농협캐피탈은 2월2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2021년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 대표 박태선 경영협약식 열어, 순이익 540억 목표 세워
▲ 박태선(앞줄 왼쪽 두 번째) NH농협캐피탈 대표가 2월26일 서울 여의도 NH농협캐피탈 본사에서 열린 '2021년 경영협약식’에서 본부장들과 경영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 NH농협캐피탈 >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와 김기형 부사장을 비롯한 7명의 본부장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들은 전체 임직원이 뭉쳐 올해 말까지 자산 6조 원과 순이익 540억 원의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2월18일 새롭게 수립한 목표인 ‘경계를 넘어 미래를 함께하는 금융회사’를 만들겠다는 목표도 되새겼다.

NH농협캐피탈은 2021년 △속도감 있는 디지털 전환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통한 내실경영 지속 △글로벌, 시너지 등 미래금융 경쟁력 확보 △시장 선도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육성 등 4대 역점 추진과제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전략 수립 등 21개 중점 추진과제를 적극적으로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

박태선 대표는 "사업추진을 위한 인력, 예산, 전산 등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며 "각자의 위치에서 이번에 다짐한 사항들은 반드시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지금 '페이백' 경쟁에..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들인다, 투자 유치 자금 '올인'
[현장] "나눔 너머 스스로의 성장으로" KIDC 청년중기봉사단 3차 파견단원 성과공유회
HK이노엔 '케이캡' 미국 FDA 허가 촉각, 곽달원 해외 선점 기회 만들기 부심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민주당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제안까지, 지방선거 맞아 재건축 규제 완화 움직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