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수요일 24일 아침까지 영하권 추위 이어져, 낮부터 포근한 날씨

정용석 기자 yongs@businesspost.co.kr 2021-02-23 16:45: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수요일 24일 아침까지 영하권 추위 이어져, 낮부터 포근한 날씨
▲ 기상청이 23일 오전 11시에 발표한 23일 오전 날씨 그림자료. <기상청>
수요일인 24일은 아침에 영하권 기온을 보이다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해 포근하겠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 영향으로 24일 아침 기온은 -6~4도의 분포를 보이며 춥겠다"면서도 "낮부터는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고 23일 예보했다.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6도~4도, 낮 최고기온은 4도~14도로 전망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을 살펴보면 서울 -4도, 인천 -3도, 춘천 -6도, 강릉 -1도, 대전 -4도, 청주 -3도, 광주 -2도, 전주 -2도, 대구 -2도, 부산 2도, 제주 4도 등이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9도, 인천 5도, 춘천 10도, 강릉 7도, 대전 11도, 청주 9도, 광주 12도, 전주 10도, 대구 12도, 부산 12도, 제주 14도 등이다.

목요일인 25일은 전국이 흐리고 경기 남부 안성, 평택, 이천 지역에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사이 비 또는 진눈깨비가 내리겠다.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4도~0도, 낮 최고기온은 6도~9도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24일 낮 기온은 23일보다 조금 높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며 "급격한 기온 변화에 따른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용석 기자]

최신기사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