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도화엔지니어링, 보통주 1주당 280원씩 93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2-19 19:11: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도화엔지니어링이 93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도화엔지니어링은 2020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8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도화엔지니어링, 보통주 1주당 280원씩 93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 김영윤 도화엔지니어링 대표이사 회장.

배당금액은 모두 93억2316만 원이다.

시가 배당률은 3.38%다.

자기주식 42만2975주는 배당대상에서 제외된다.

도화엔지니어링은 정기 주주총회일인 3월19일로부터 1개월 안에 배당금을 지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도화엔지니어링은 "배당 내용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