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태영건설 현금배당 130억 규모 결정, 보통주 325원 우선주 330원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2-19 17:15: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태영건설이 131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태영건설은 2020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25원, 우선주 1주당 33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태영건설 현금배당 130억 규모 결정, 보통주 325원 우선주 330원
▲ 이재규 태영건설 대표이사 부회장.

배당금액은 모두 130억6864만6670원이다.

보통주 시가 배당률은 2.87%, 우선주 시가 배당률은 2.56%다.

태영건설은 자기주식 보유분이 배당대상에서 제외된다고 설명했다.

배당 기준일은 2020년 12월31일이다.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정기 주주총회일인 2021년 3월19일로부터 1개월 이내다.

태영건설은 "배당내용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와 주주총회 승인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태영건설은 2017년 5년 만에 배당을 재개한 뒤 매년 1주당 배당금을 늘렸다. 2019년에는 보통주 1주당 150원, 우선주 1주당 155원을 현금배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수주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는 누구?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
해킹사고 KT '짧은 기간'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연초 통신3사 가입자 유치 경쟁 벌..
병오년 시행될 주요 법 뭐 있나? 1월 AI기본법·3월 노란봉투법·7월 개정 상법 주목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없었다, 2026년 반등 가능성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섬 영업이익 하락에도 배당은 '정주행', 정지선 정교선 형제 '밸류업' 가치 제고
서울 '최고가 주택' 성수 아크로 우뚝, 반포는 원베일리 필두 '대장 경쟁' 뜨거워진다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태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