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한양 전남 고흥만 수상태양광 1100억 규모 수주, 지분은 40%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2-19 13:43: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양 전남 고흥만 수상태양광 1100억 규모 수주, 지분은 40%
▲ 전라남도 고흥군 도원면에 건설될 고흥만 수상태양광 발전소 조감도. <한양>
한양이 총사업비 1116억 원  규모의 고흥만 수상 태양광발전사업을 수주했다. 

한양의 지분은 40%로 사업비로는 446억4천만 원이다.

한양은 남동발전과 63MW급 고흥만 수상 태양광발전사업의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을 1116억 원대에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앞서 1월14일 남동발전은 한양, 한화솔류션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고흥만 수상 태양광발전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고흥만 수상 태양광발전사업은 전라남도 고흥군 두원면 67만9천㎡에 1단계 43MW, 2단계 20MW로 모두 63MW급 수상 태양광발전소를 짓는 사업이다.

2021년 3월 착공에 들어가 2022년 8월 준공된다.

한양 관계자는 "올해 첫 수주를 태양광사업으로 따냈다"며 "태양광을 비롯한 에너지사업에서 성과를 거둬 에너지 전문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