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펄어비스, 유통주식 수 늘리기 위해 주식 5분의 1 액면분할 결정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1-02-16 19:17: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펄어비스가 유통주식 수를 늘리기 위해 액면분할을 추진한다.

펄어비스는 16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펄어비스, 유통주식 수 늘리기 위해 주식 5분의 1 액면분할 결정
▲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이사.

분할 목적은 유통주식 수 확대다.

액면분할 뒤 펄어비스가 발행한 주식 수는 보통주 1318만9850주에서 6594만9250주로 늘어난다.

펄어비스는 3월30일 열릴 정기 주주총회에 액면분할 안건을 상정하기로 했다.

주주총회에서 안건이 통과되면 펄어비스 주식은 분할 뒤 재상장을 위해 4월13일~4월15일 사흘 동안 매매가 정지된다.

신주의 효력 발생일은 4월15일, 상장 예정일은 4월16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