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보다 매출은 13.9%, 영업이익은 96.3%, 순이익은 139.7% 각각 늘었다.
| ▲ 오승헌 네오위즈홀딩스 대표이사. |
네오플라이는 2020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417억5300만 원, 영업이익 381억6600만 원, 순이익 350억9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319.0%, 영업이익은 469.1%, 순이익은 420.4% 각각 늘었다.
가온미디어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551억1800만 원, 영업이익 89억5100만 원, 순이익 22억99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24.3%, 영업이익은 69.2%, 순이익은 87.1% 각각 줄었다.
기가레인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41억6200만 원, 영업손실 139억400만 원, 순손실 240억40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39.3%, 영업손실은 53.0%, 순손실은 47.8% 각각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세영 기자]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