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두산그룹주 약세, 두산퓨얼셀 두산중공업 2%대 하락 오리콤 상승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1-02-16 15:46: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부분 떨어졌다.

16일 두산퓨얼셀 주가는 전날보다 2.98%(1900원) 밀린 6만1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9일부터 15일까지 3거래일 이어온 상승세를 끝냈다.
 
두산그룹주 약세, 두산퓨얼셀 두산중공업 2%대 하락 오리콤 상승
▲ 유수경 두산퓨얼셀 대표이사.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날 두산퓨얼셀 주식 30만4347주를 순매도하면서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전날보다 2.47%(300원) 빠진 1만18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두산중공업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의무보유(보호예수)하던 보통주 4410만2845주의 의무보유기간이 18일 해제된다고 이날 공시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8360원으로 1.76%(150원), 두산 주가는 5만1천 원으로 1.73%(900원) 각각 내렸다.

두산 주가는 8일부터 5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반면 오리콤 주가는 5970원으로 2.58%(150원), 두산밥캣 주가는 3만6500원으로 0.83%(300원) 각각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뉴욕증시 3대 지수 미국 고용지표 소화하며 강세 마감, 국제유가도 상승
비트코인 1억3361만 원대 상승, 카르다노 창립자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 뒤 '알트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