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힘받아, 게임빌 12%대 썸에이지 8%대 조애믹스 6%대 상승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2-10 17:37: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사주가 대부분 올랐다.

10일 게임빌 주가는 전날보다 12.55%(4550원) 급등한 4만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게임주 힘받아, 게임빌 12%대 썸에이지 8%대 조애믹스 6%대 상승
▲ 게임빌 로고.

썸에이지 주가는 8.97%(130원) 뛴 1580원에, 넷게임즈 주가는 6.81%(1300원) 급등한 2만4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조이맥스 주가는 6.74%(225원) 급등한 3565원에, 위메이드 주가는 6.45%(2600원) 뛴 4만2900원에 장을 닫았다.

SNK 주가는 4.4%(1050원) 오른 2만4900원에, 웹젠 주가는 3.1%(1200원) 상승한 3만98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한빛소프트 주가는 2.92%(105원) 상승한 3705원에, 엠게임 주가는 2.63%(160원) 오른 6240원에 장을 마쳤다.

액션스퀘어 주가는 2.54%(50원) 오른 2015원에,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2.4%(1300원) 상승한 5만54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2.09%(2만1천 원) 상승한 102만7천 원에, 넥슨지티 주가는 1.97%(300원) 높아진 1만5500원에 장을 종료했다.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1.94%(700원) 높아진 3만6800원에,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1.73%(25원) 오른 147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넵튠 주가는 1.66%(450원) 오른 2만7500원에,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1.52%(140원) 상승한 9340원에 장을 닫았다.

네오위즈 주가는 1.44%(350원) 상승한 2만4650원에, 룽투코리아 주가는 1.35%(70원) 높아진 5260원에, 베노홀딩스 주가는 1.29%(90원) 오른 7080원에 거래를 끝냈다.

넷마블 주가는 1.1%(1500원) 오른 13만8천 원에, 미투온 주가는 0.6%(40원) 상승한 6760원에, 선데이토즈 주가는 0.6%(150원) 높아진 2만52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반면 베스파 주가는 3.96%(900원) 하락한 2만18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펄어비스 주가는 1.79%(6600원) 내린 36만1100원에, NHN 주가는 0.97%(700원) 밀린 7만1400원에 장을 닫았다.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0.97%(600원) 하락한 6만1100원에, 컴투스 주가는 0.95%(1500원) 낮아진 15만66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0.66%(15원) 내린 2260원에,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0.58%(15원) 빠진 2555원에 장을 종료했다.

조이시티 주가는 0.32%(30원) 떨어진 9410원에, 플레이위드 주가는 0.22%(20원) 하락한 9180원에, 골프존 주가는 0.15%(100원) 낮아진 6만59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