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은행주 대부분 올라, 우리금융 KB금융 하나금융 신한금융 1%대 상승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2-10 15:55: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4대 금융지주 주가가 모두 올랐다.

10일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81%(170원) 상승한 958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주 대부분 올라, 우리금융 KB금융 하나금융 신한금융 1%대 상승
▲ 10일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81%(170원) 상승한 958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6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8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1.68%(750원) 오른 4만5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293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86억 원, 기관투자자는 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1.24%(700원) 상승한 3만67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외국인투자자는 7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43억 원, 개인투자자는 27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1.07%(350원) 높아진 3만2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129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72억 원, 기관투자자는 59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BNK금융지주(1.21%)와 JB금융지주(0.52%) 주가도 올랐다.

반면 DGB금융지주(-0.42%) 주가는 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