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부산시장 선호도 국민의힘 박형준 28.8%, 민주당 김영춘 18.3%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2-09 11:15: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부산시장 후보 선호도에서 박형준 예비후보가 가장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 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이 부산에 사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 명을 대상으로 부산시장 후보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박형준 예비후보가 28.8%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부산시장 선호도 국민의힘 박형준 28.8%, 민주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52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영춘</a> 18.3%
▲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왼쪽),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

김영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3%, 이언주 전 국민의힘 의원은 8.2%로 집계됐다.

박민식 전 국민의힘 의원은 3.5%, 변성완 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3.3%, 박성훈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2.2%, 박인영 전 부산시의회 의장은 1.8%으로 나타났다. 선호하는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16.0%, ‘모름·무응답’은 13.9%였다.

박형준 후보는 김영춘 후보와 가상 양자대결에서 41.0%를 받았다. 김 후보는 26.2%로 집계됐다. 오차범위를 벗어나 앞선 것이다. 

이번 조사는 뉴스1 의뢰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됐다. 신뢰 수준 95%에 표본 오차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원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