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금융 소비자보호협의회 열어, 손병환 "금융소비자 보호 우선"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2-07 13:28: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금융 소비자보호협의회 열어, 손병환 "금융소비자 보호 우선"
▲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5일 화상회의 방식으로 소비자보호협의회를 진행하고 있다. < NH농협금융지주 >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소비자보호협의회를 열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내세웠다.

NH농협금융지주는 5일 서울시 중구 NH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계열사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들이 참석한 2021년 '제1차 농협금융 소비자보호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화상으로 진행됐다.

손 회장은 “고객의 신뢰 확보는 금융회사의 기본”이라며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소비자 보호문화가 농협금융에 확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손 회장은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시행되는 원년을 맞아 모든 상품과 서비스에 관해 고객의 입장에서 리스크를 점검하는 등 금융소비자 중심의 영업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했다.

NH농협금융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을 대비해 모든 자회사가 자체 태스크포스팀(TF)을 구성하고 규정 및 업무 프로세스, 시스템 등을 정비하고 있다.

금융소비자 보호 중기전략으로 △상품판매 프로세스 디지털화 △온라인 해피콜 확대 △민원 빅데이터 분석 등을 추진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