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삼성엔지니어링,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재택근무 들어가고 방역조치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1-02-05 16:23: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엔지니어링이 직원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에방 차원에서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4일 서울 강동구 본사 A동 14층에서 일하는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5일 본사 전체 폐쇄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삼성엔지니어링,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재택근무 들어가고 방역조치
▲ 서울 강동구에 있는 삼성엔지니어링 본사.

삼성엔지니어링은 확진자가 나온 14층은 사흘 동안, 건물 전체는 하루 동안 폐쇄하기로 하고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본사 직원은 모두 재택근무로 전환됐다.

삼성엔지니어링 임직원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2일부터 출근하지 않아 사내 확산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임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건당국의 역학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방역 및 예방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550선 강보합 마감,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