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은 신한은행과 경기도 화성시 화성JW물류센터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5일 공시했다.
| ▲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이사 사장. |
화성JW물류센터 신축공사는 화성시 안녕동 146-38번지 일대에 연면적 12만8677㎡ 규모의 물류센터를 짓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1160억3400만 원으로 2019년 신세계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11.5%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1개월이지만 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신세계건설은 계약금액과 공사기간이 공사 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정용석 기자]

![수감 끝내고 경영복귀 시동, 기업 이미지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23152_125040.png)
![대우 출신 재무 전문가, 간염 치료신약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22415_27351.jpg)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