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손병환 NH농협금융 설연휴 비상운영체계 점검, "이용불편 없어야"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2-05 15:12: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34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병환</a> NH농협금융 설연휴 비상운영체계 점검, "이용불편 없어야"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2월4일 서울시 중구 NH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화상회의 방식으로 계열사 IT부문과 고객행복센터(콜센터)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 NH농협금융지주 >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설연휴을 앞두고 비상운영체계 점검에 나섰다.

NH농협금융지주는 4일 손병환 회장이 화상회의 방식으로 계열사 IT부문과 고객행복센터(콜센터)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5일 밝혔다.

손 회장은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이번 설연휴 비상기간을 설정해 시스템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고객이 농협금융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NH농협은행은 연휴기간 온라인 거래량이 평소보다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일부터 17일까지를 비상운영기간으로 설정했다. 800여 명의 근무인력을 투입해 24시간 근무체제를 가동하기로 했다.

NH농협은행 콜센터는 고객편의를 높이기 위해 ‘대출 자동기한연기 인공지능(AI) 상담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대출상품 이용 고객 가운데 자동 기한연기 대상고객에게는 상담사 대신 인공지능 자동화시스템이 전화를 걸어 기한연기업무를 처리한다.

손 회장은 “고객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처음 접해보는 고객에게는 불편사항이 있을 수 있는 만큼 고객 의견 청취에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해외 전문가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 중국의 대만 침공 자극할 가능성 낮다"
LG전자 '올레드 에보 W6' TV 공개, 9mm 초슬림·초저반사 기술 적용
미세플라스틱 기후뿐 아니라 건강도 망쳐, 치매 두렵다면 멈춰야 할 행동은?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60.8% vs '야당' 31.4%
[여론조사꽃] 이재명 국힘 출신 인사 발탁, '바람직함' 66.1% vs '잘못됨' 2..
샤오미 전기차 성과에 올해 출하량 목표 34% 높여, 내년 해외 진출도 노려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전자 이재용 14조 늘어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1.2%로 2.2%p 상승, 70세 이상 62.9% 긍정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