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그룹 지주회사인 HDC는 2일 공시를 통해 정원선씨가 장내에서 HDC주식 2만 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 ▲ 정몽규 HDC그룹 회장. |
정원선씨는 이번 매입으로 HDC주식 17만 주를 보유하게 됐다.
정몽규 회장의 첫째아들인 정준선씨보다 HDC 주식보유량이 5천 주 더 많다.
정원선씨의 지분율은 0.28%로 2일 종가기준으로 49억6400만 원 규모다.
정몽규 회장을 비롯한 특수관계인의 HDC 지분율은 기존 38.05%에서 38.08%로 0.03%포인트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오너 2세 25년째 대표맡아 안착, 업황 회복기 수혜 폭 확대 도약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110251_32714.jpg)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