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그룹 지주회사인 HDC는 2일 공시를 통해 정원선씨가 장내에서 HDC주식 2만 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 ▲ 정몽규 HDC그룹 회장. |
정원선씨는 이번 매입으로 HDC주식 17만 주를 보유하게 됐다.
정몽규 회장의 첫째아들인 정준선씨보다 HDC 주식보유량이 5천 주 더 많다.
정원선씨의 지분율은 0.28%로 2일 종가기준으로 49억6400만 원 규모다.
정몽규 회장을 비롯한 특수관계인의 HDC 지분율은 기존 38.05%에서 38.08%로 0.03%포인트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