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정몽규 둘째아들 정원선, HDC 주식 2만 주 더 사들여 지분 늘려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1-02-02 17:42: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둘째아들 정원선씨가 HDC주식을 더 사들였다. 

HDC그룹 지주회사인 HDC는 2일 공시를 통해 정원선씨가 장내에서 HDC주식 2만 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237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몽규</a> 둘째아들 정원선, HDC 주식 2만 주 더 사들여 지분 늘려
정몽규 HDC그룹 회장.

정원선씨는 이번 매입으로 HDC주식 17만 주를 보유하게 됐다. 

정몽규 회장의 첫째아들인 정준선씨보다 HDC 주식보유량이 5천 주 더 많다.  

정원선씨의 지분율은 0.28%로 2일 종가기준으로 49억6400만 원 규모다.

정몽규 회장을 비롯한 특수관계인의 HDC 지분율은 기존 38.05%에서 38.08%로 0.03%포인트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1468만 원대 횡보, 미국 연준 의장 교체 앞두고 불확실성 이어져
4월 수출 중동전쟁에도 두달 연속 '800억 달러' 돌파, 반도체 호조에 역대 2위
법무장관 정성호 "공정한 법치로 노동가치 존중받는 사회 뒷받침하겠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래 첫 전면 파업 돌입, 손실 규모 6400억 추산
애플 2분기 매출 164조 원으로 역대 최대, 차기 CEO 터너스 '새 제품 개발' 시사
청와대서 첫 노동절 기념식 열려, 이재명 "나도 소년 노동자 출신" "기업과 노동자 상..
동아제약 '박카스 회사' 이미지 벗는다, 일반의약품 존재감 키우는 '피부 설루션' 주목
현대건설 '원전의 시간'이 다가온다, 이한우 1분기 실적 부진에도 자신감 충만
베일 벗은 삼성전자 '갤럭시 글라스', 노태문 '얼굴 위 AI 비서'로 메타 스마트 안..
법정공휴일 '노동절' 명칭부터 소중한 이유, '근로자의 날'에 숨은 시대적 배경 톺아보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