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대구은행 부점장회의 비대면 개최, 임성훈 "목표달성 헌신"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1-29 17:50: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GB대구은행 부점장회의 비대면 개최, 임성훈 "목표달성 헌신"
▲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이 1월29일 오후 수성동 대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2021년 상반기 부점장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DGB대구은행 > 
DGB대구은행이 2021년 상반기 부점장회의를 비대면으로 열었다.

DGB대구은행은 29일 오후 수성동 본점 대강당에서 2021년도 경영목표 달성을 다짐하고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상반기 부점장회의를 진행했다.

올해 부점장회의는 코로나19 방역과 비대면시대에 맞춰 최초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전국 250여 명의 임원 및 부점장들은 화상회의로 참석했다. 

DGB대구은행은 본부별 경영전략 발표와 결의다짐, 지난해 성과평가 우수부점에 관한 시상식도 동시에 개최했다.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은 2021년이 DGB대구은행 100년을 향한 중요한 해라는 점을 강조했다. 

임직원의 일치단결을 당부하며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자세로 본부와 영업점 사이의 충분한 소통, 추진전략에 관한 실행력 강화, 정도경영 등을 제시했다.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초로 비대면 부점장회의를 실시했다"며 "랜선 너머로 부점장 여러분들을 뵙고 있지만 영업현장에서 목표 달성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 한 명 한 명의 의지가 생생히 느껴진다”고 격려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탈팡' 반사수혜 비껴간 '카카오톡 쇼핑', 정신아 정체된 커머스 근본적 체질개선 시급
[채널Who] 물가 상승에 국민연금도 인상, 은퇴 후 노후 보장 대책 될까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하나자산신탁 함영주 칭찬에 '으쓱', 민관식 사업 다각화로 '믿을맨' 증명한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