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주택도시보증공사 미분양관리지역에 원주 추가, 강릉 밀양은 해제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1-29 17:20: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택도시보증공사 미분양관리지역에 원주 추가, 강릉 밀양은 해제
▲ 제53차 미분양관리지역 표. <주택도시보증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미분양관리지역에 강원도 원주시를 추가했다. 강원도 강릉시와 경상남도 밀양시는 미분양관리지역에서 제외했다.

29일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제53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경기도 양주시, 강원도 원주시, 충청남도 당진시, 경상북도 김천시, 경상남도 거제시와 창원시 등 6개 지역을 선정해 발표했다.

신규편입지역은 2월5일부터 적용된다.

2020년 12월 말을 기준으로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5394호다. 전국 미분양 주택 1만9005호 가운데 28.38%를 차지하고 있다.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사업부지를 매입하려면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받아야 한다.

이미 토지를 매입했더라도 분양보증을 발급받으려면 사전심사가 필요하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