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모비릭스 상장 첫날 주가 초반 상한가, 공모가보다 160% 높아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1-28 09:58: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모비릭스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28일 오전 9시41분 기준  모비릭스 주가는 시초가보다 30.00%(8400원) 상승한 3만64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모비릭스 상장 첫날 주가 초반 상한가, 공모가보다 160% 높아
▲ 모비릭스 로고.

모비릭스는 공모가의 2배로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까지 오르는 이른바 '따상'에 성공했다.

모비릭스는 14~15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407.53 대 1의 경쟁률을 보여 희망밴드 최상단인 1만4천 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시초가는 공모가의 2배인 2만8천 원으로 형성됐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경쟁률은 1485.51 대 1이었다. 청약증거금으로 3조7435억 원이 모였다.

모비릭스는 모바일게임 개발과 배급사업을 한다. 외부 개발회사의 게임을 발굴해 자체 플랫폼을 통해 배급한다. 모비릭스는 150종 이상의 게임을 글로벌시장에 배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