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DL이앤씨,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입주민 편의기능 강화로 재단장

정용석 기자 yongs@businesspost.co.kr 2021-01-27 15:39: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L이앤씨가 아파트 'e편한세상'의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입주민의 편의기능 강화 쪽으로 단장했다.

DL이앤씨는 기존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개선한 '스마트홈3.0'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DL이앤씨,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입주민 편의기능 강화로 재단장
▲ DL이앤씨가 빅테이터 분석을 통해 기존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개선한 '스마트홈 3.0'. < DL이앤씨 >

스마트홈3.0은 즐겨찾기 기능과 실내 공기 질을 점검하는 기능, 커뮤니티시설 예약 및 조회 기능 등이 추가됐다.

입주자가 설정한 시간에 자동으로 조명이 켜지거나 꺼지고 커튼이 열리거나 닫히는 등 자동화 기능도 강화됐다.

DL이앤씨는 월패드(통합주택제어판)와 모바일기기의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 디자인을 통일해 스마트홈3.0의 사용성을 높였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지진감지 알림시스템이나 도어폰 호출때 사용할 수 있는 원격통화시스템 등 안전과 보안 강화를 위한 특화기술도 개발했다”며 “DL이앤씨의 기술력으로 e편한세상 단지를 고급화하겠다"고 말했다.

고객들은 2020년 12월에 개관한 부산 '드림하우스'에서 DL이앤씨가 개발한 특화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용석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