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559명으로 급증, 광주 112명 발생 영향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1-01-27 10:4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559명으로 급증, 광주 112명 발생 영향
▲ 27일 0시 기준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현황(해외유입 확진자 포함). <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559명으로 크게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5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354명)보다 200명 이상 늘었다.

누적 확진자는 7만6429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516명은 국내발생이고 43명은 해외유입이다.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서울 120명, 경기 137명, 인천 17명 등 274명이다.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광주 112명, 부산 31명, 경남 20명, 강원 18명, 전남 12명, 전북 11명, 경북 10명, 충북 8명, 대구 6명, 울산 5명, 세종·충남 각 4명, 대전 1명 등이다. 제주는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해외유입 사례 16명 가운데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12명, 지역사회에서 확인된 사례는 31명이다.

사망자는 7명 늘어 1378명으로 집계됐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사람은 685명 늘어 6만5478명,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138명 줄어든 9573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그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

최신기사

금값 가파른 상승이 조정폭도 키우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상설특검 신한은행 강남별관 수색ᐧ검증영장 집행, '관봉권 띠지' 정보 확인
하나증권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 1호 가입자는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이재명 13~14일 일본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글로벌·민생 현안 협력" 
지난해 11월 경상수지 122억 달러 흑자, 반도체 수출 호조에 역대 11월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