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포스코건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5천만 원 기부

정용석 기자 yongs@businesspost.co.kr 2021-01-25 17:02: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스코건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5천만 원 기부
▲ 포스코건설 관계자들이 25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본사 사옥이 위치한 인천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원활동을 이어나간다.

포스코건설은 윤덕일 경영기획본부장과 박철호 기업시민사무국장 등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2억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부금은 해양환경을 보전하고 사회배려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쓰인다.

포스코건설은 해양환경 오염문제 개선을 위해 해양경찰청과 함께 플라스틱 수거활동도 진행하기로 했다.

폐기물에 따른 해양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국민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양환경인식 캠페인과 교육활동도 시행한다. 

포스코건설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 30여 개는 인천지역과 전국 현장 인근의 아동청소년들이 드론, 요리, 악기 등 분야에서 적성을 찾는 데 도움을 주기로 했다.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낡은 배전판, 전선, 벽지, 문턱 등을 교체해주는 주거환경 개선활동도 이어갈 계획을 세웠다.

포스코건설은 2010년 사옥을 인천 송도로 옮긴 이래 11년 동안 36억1800만 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공감·공존·공생의 가치를 확대해 나가는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용석 기자]

최신기사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하나증권 "미국 원전주 급등에 훈풍 기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주목"
다올투자 "파마리서치 올해 유럽에서 '리쥬란' 판매 시작해 호실적 예상"
비트코인 1억3294만 원대 하락, 투자자 차익실현 나서며 상승세 소폭 둔화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