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문재인 69번째 생일 맞아, 시진핑 포함 각국 정상들 축하인사 이어져

박준영 기자 peter@businesspost.co.kr 2021-01-24 14:28: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문재인 대통령의 69번째 생일을 맞아 외국 정상들의 축하인사가 이어졌다.

청와대는 24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카를로스 알바라도 코스타리카 대통령 등 외국 정상들이 문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전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69번째 생일 맞아, 시진핑 포함 각국 정상들 축하인사 이어져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카를로스 알바라도
코스타리카 대통령(오른쪽 사진)과 통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 대통령의 생일마다 축하서한을 보내온 시진핑 주석은 지난주에 이미 축하인사를 담은 서신을 보내왔다.

모디 인도 총리는 지난 22일 생일 축하카드와 함께 꽃바구니를 보내왔다.

문 대통령은 트위터에 "나의 형제이자 친구인 모디 총리님.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다.

알바라도 대통령도 22일 문 대통령과 정상 통화 마지막에 "이틀 전이지만 미리 생신 축하드린다"는 축하의 말을 전했다.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문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했다.

박 전 장관은 24일 페이스북에서 "대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이라며 "문재인 대통령 생신. 많이 많이 축하드린다. 벌써 대통령과 국무회의에서 정책을 논하던 그 시간이 그립다"고 말했다.

우 의원도 페이스북에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과 의지를 다졌던 1월24일 오늘은 대통령의 69번째 생신이다. 그때 그 마음으로 생신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4년 전 오늘은 민주당이 제19대 대통령선거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방식을 확정한 날"이라며 "이를 통해 우리는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대통령을 얻을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1953년 1월24일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태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준영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
이인간 생일까지 기사를 써?   (2021-01-24 18:5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