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캐피탈 고객감동경영대상 받아, 서정동 "따뜻한 동반자 노력"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1-22 16:43: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GB캐피탈이 금융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DGB캐피탈은 '제15회 고객감동경영대상'에서 금융캐피털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DGB캐피탈 고객감동경영대상 받아, 서정동 "따뜻한 동반자 노력"
▲ DGB캐피탈 기업로고.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고객감동경영대상은 혁신과 차별화를 통해 소비자에게 만족을 준 기업의 공로를 알리기 위해 주는 상이다.

DGB캐피탈은 고객과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해 온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포용금융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과 금융자문을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온 점이 대표적 성과로 꼽혔다.

경기침체에 따른 가계소득 부진이 이어지자 금융 취약계층의 생활자금, 사업자금 등을 지원하려 일반 신용대출을 확대하고 외국인 근로자에도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상생과 동반성장을 추구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DGB캐피탈은 라오스 법인을 통해 라오스에 구호성금을 전달하거나 열악한 환경의 초등학교 시설 정비사업을 지원하는 등 해외에서도 활발히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정동 DGB캐피탈 대표는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며 "고객들이 보내주신 믿음과 신뢰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작년 매출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BYD코리아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 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
'한국거래소 지주회사 전환' 법제화 급류, 코스닥 맞춤형 관리로 '3천닥' 드라이브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이익 1조544억 10% 감소
이재원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최대 위기 대응 주목,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