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3사 주가 혼조, SK바이오팜 삼성바이오로직스 소폭 내려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1-22 15:57: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엇갈렸다. SK바이오팜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소폭 내렸다.

22일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1.44%(2600원) 하락한 17만8천 원으로 장을 마쳤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개인투자자는 2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7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29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0.64%(2천 원) 내린 31만 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개인투자자는 37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26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0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1.12%(1600원) 오른 14만4600원으로 장을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6억 원, 개인투자자는 30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29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SK바이오팜 주가는 0.66%(1천 원) 빠진 15만5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46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2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0.25%(2천 원) 낮아진 79만4천 원으로 장을 종료했다.

개인투자자는 142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39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하나증권 "대한전선 목표주가 상향, 구리 가격 상승을 판매가에 연동 가능"
키움증권 "롯데쇼핑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중심 수익성 개선 이어질 것"
경제단체 만난 김정관 "대한상의 '가짜뉴스', 감사 결과 따라 책임 물을 것"
세계자연기금 한국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부정적 평가, "달성 가능성 불확실"
스페이스X의 xAI 인수 뒤 상장은 '검증된 전략' 평가, "테슬라 주주도 합병 원할 것"
한국투자 "네이버 주식 단기 투자 매력도 낮아, 커머스 경쟁력 강화 확인 필요"
한미반도체, 올해 하반기 HBM5·6 생산용 '와이드 TC 본더' 출시
유안타증권 "신한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감액배당·자사주로 주주환원 확대"
한화투자 "우리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배당 확대 포함 주주환원 강화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