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한화건설 올해 2만2천 세대 공급계획 세워, "포레나 가치 높이겠다"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1-21 10:53: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건설이 올해 2만2천 세대에 가까운 주택물량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화건설은 인천시 연수구를 시작으로 올해 모두 15개 단지에서 2만1629세대를 분양하겠다고 21일 밝혔다.
 
한화건설 올해 2만2천 세대 공급계획 세워, "포레나 가치 높이겠다"
▲ 포레나 로고.

한화건설은 올해 첫 공급단지인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8일 열고 올해 분양일정을 시작했다. 포레나 인천연수는 개발 예정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의 북수원역 바로 앞에 세워진다.

한화건설의 1분기 주요 분양 단지는 포레나 인천연수(767세대)를 비롯해 '포레나 수원장안(1063세대)', '포레나 인천구월(1115세대)' 등이다.

한화건설은 2019년 내놓은 브랜드 '포레나'가 지난해까지 분양한 모든 물량을 완판하며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고 봤다.

'광교 상현 꿈에그린(639세대)', '창원 대원 꿈에그린(1530세대)' 등 5개 단지는 기존 브랜드 '꿈에그린'에서 포레나로 브랜드 변경을 진행하고 있다.

김만겸 한화건설 개발사업본부장 전무이사는 "포레나가 추구하는 주거철학은 고객의 다양한 삶의 가치가 실현되는 공간"이라며 "신축년에도 고객의 요구에 맞는 고품격 주거공간을 선보여 포레나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