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 광화문 중소음식점 돕기 위해 간편조리식 4500개 구매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1-19 11:31: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가 광화문 인근 중소 음식점에서 간편조리식 제품 4500개를 구매한다.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중소 음식점들을 돕기 위해서다.
 
KT, 광화문 중소음식점 돕기 위해 간편조리식 4500개 구매
▲ KT가 2월2일까지 15일 동안 광화문 인근 중소 음식점 20곳에서 만든 간편조리식 포장 제품 4500개를 구입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판매하고 기부도 한다. < KT >

KT는 2월2일까지 광화문 인근 음식점 20곳에서 만든 간편조리식(밀키트) 포장 제품 3천 개를 구매해 광화문 사옥 임직원들에게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KT는 음식점에서 간편조리식 제품을 1개 당 1만 원에 구매한다. 구매가격의 절반은 회사가 부담하고 직원들에게는 5천 원에 판다.

KT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취약계층에 간편조리식 제품 1500개를 기부하는 활동도 펼친다.

이선주 KT ESG경영추진실장 상무는 “회사와 임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준비한 ‘사랑의 밀키트’ 프로젝트가 인근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KT는 앞으로도 나눔 실천과 사회적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