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우수협력회사 51곳에 새해선물 전달하며 동반성장 확대

정용석 기자 yongs@businesspost.co.kr 2021-01-19 11:21: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건설이 협력사와 동반성장 행보를 이어나간다.

롯데건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만남의 행사를 열지 않고 대신 우수협력사 51곳에 새해 선물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건설, 우수협력회사 51곳에 새해선물 전달하며 동반성장 확대
▲ 박은병 롯데건설 외주구매본부장(오른쪽)이 롯데건설에서 우수 협력사에게 지급하는 새해 선물인 커피머신을 선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건설>

새해 선물로는 커피머신과 2020년을 함께 해준 감사의 마음과 2021년에도 협력사와 소통하고 상생하겠다는 다짐을 담은 엽서가 지급됐다.

롯데건설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전략의 하나로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2월에는 협력사 하도급 대금을 모두 현금으로 지급하고 연말에는 2021년에 만기가 도래하는 기업전용 구매카드를 미리 결재해 협력사들의 자금 유동성 확보와 경영안전에 도움을 줬다.

올해 1월에는 협력사를 돕는 자금지원 프로그램인 직접 대여금과 동반성장펀드의 규모를 확대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동반성장 홈페이지와 우수파트너사 협의체 등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러한 소통창구를 통해 협력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에 관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용석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