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인에프앤씨 올라운드키친, 해산물 가정간편식 요리 3종 내놔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1-19 10:23: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올라운드키친이 해산물 가정간편식 요리를 내놓았다.

인에프앤씨의 밀키트(간편조리식) 브랜드 올라운드키친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해산물인 낙지와 주꾸미를 활용한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에프앤씨 올라운드키친, 해산물 가정간편식 요리 3종 내놔
▲ 올라운드키친 신제품 3종 이미지.

올라운드키친은 육류 전문가의 갈비찜 요리에 이어 해물 전문가의 해산물 요리 3종을 이번에 새롭게 선보였다.

매콤한 감칠맛의 '낙지볶음'과 낙지에 새우, 양배추 등이 듬뿍 들어가 시원한 맛을 내는 '낙새전골', 주꾸미에 새우, 양배추, 대파가 들어간 '쭈새전골'이 신제품들이다.

이번 신제품은 콩이나 탈지대두에 곡류를 섞어 6개월 이상 발효 숙성시킨 양조간장을 사용하고 조미료 대신 양파, 마늘, 배, 파인애플 등 야채와 과일로 단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올라운드키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폭설로 집에서 맛있는 요리를 드시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한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의 간단한 반주에 어울리는 가정간편식 제품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제품은 네이버 올라운드키친 스마트스토어를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며 할인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