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박영선 "서울시장 출마 곧 결정, 마음대로 못하는 부분 있어"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1-18 17:21: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여부를 조만간 결정한다.

박 장관은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우아한형제들 자상한기업 업무협약식’에서 서울시장 출마 여부를 묻는 기자 질문에 “아마 곧 결정될 것”이라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결정이 미뤄지는 것을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34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영선</a> "서울시장 출마 곧 결정, 마음대로 못하는 부분 있어"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그는 서울시장후보로 계속 거론되는 이유를 두고 “아마도 2011년 서울시장선거에 갑자기 나가게 되면서 이후 10년이라는 세월 속에서 나와 서울시를 연결해 생각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그러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적용대상에 5인 미만 사업장이 제외된 데 관해 보완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 장관은 “5인 미만 사업장의 작업장 안전 지원과 재해 예방책을 중기부가 준비하고 있다”며 “전날 대략 일차적으로 준비된 내용을 국무총리에게 보고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