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 후계자 이선호 업무복귀, CJ제일제당 글로벌비즈니스 담당 맡아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1-18 15:01: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이 업무에 복귀했다.

이 부장은 18일 CJ제일제당 글로벌비즈니스 담당으로 발령을 받아 출근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CJ 후계자 이선호 업무복귀, CJ제일제당 글로벌비즈니스 담당 맡아
▲ 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

2019년 9월 업무에서 손을 뗀 지 1년4개월 만이다.

이 부장이 맡게 된 글로벌비즈니스 담당은 K푸드 세계화를 위해 전략제품을 발굴하고 사업전략을 수립, 실행하는 자리다.

이 부장은 2020년 2월 항소심에서 마약 밀반입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받았다.

마약 밀반입사건으로 이 부장은 2020년 2월 CJ제일제당으로부터 정직처분도 받았다.

이 부장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금융경제학을 전공했다.

2013년 CJ제일제당에 입사해 바이오사업팀과 식품전략기획 1부장 등을 맡으면서 경영수업을 받아왔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12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드디어 공산당 본색이 드러났다"
오리온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26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금융위원장 이억원 국내 AI반도체 기업과 간담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역할..
CJENM 올해 피프스시즌 납품 공백 직면, 윤상현 기댈 언덕은 스튜디오드래곤·CJEN..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