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2021년 경양전략회의 열어, 하석주 "신성장동력 발굴"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1-01-10 16:23: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경영방침으로 신사업 발굴과 안전경영 정착을 강조했다. 

롯데건설은 8일 서울 잠원동 본사에서 '2021년 경영전략회의'와 안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안전문화 선포식'을 비대면 방식으로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롯데건설 2021년 경양전략회의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903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하석주</a> "신성장동력 발굴"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8일 서울 잠원동 롯데건설본사에서 이뤄진 2021 경영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롯데건설>

행사는 본부별 경영계획 발표와 외부 초청강연으로 진행됐다.

하 사장은 "회사의 미래를 지탱할 수 있는 신성장동력을 발굴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고객 신뢰를 강화할 품질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롯데건설은 올해 슬로건을 '조직 전반의 혁신을 통한 지속성장 기반 강화의 해'로 정했다.

그룹 시너지, 디벨로퍼(개발사업자) 역량과 기술력 강화를 통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원가관리체계 혁신을 통해 수익성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거점에서 해외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효율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며 "기업의 궁극적 목적인 고객의 가치 창출을 위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준법경영, 품질혁신, 안전의식 강화도 추구할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