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 신생기업에 매장공간을 무상대여하는 지원사업 운영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1-07 11:15: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이 오프라인 매장 운영을 준비하는 신생기업에 상가를 무상으로 빌려주는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신한금융은 21일까지 신한 스퀘어브릿지 매장 운영 공모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신한금융, 신생기업에 매장공간을 무상대여하는 지원사업 운영
▲ 신한 스퀘어브릿지 매장 전경.

스퀘어브릿지는 신한금융이 운영하는 신생기업 육성프로그램이다.

10억 원 이상 투자를 받은 적 있는 창업 7년 이내 신생기업은 매장 이용 신청이 가능하다.

신한금융이 빌려주는 매장은 서울 성수동 서울숲 진입로 근처에 있는데 선정된 신생기업 3곳은 연말까지 관리비를 내지 않고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스퀘어브릿지 관계자는 “온라인에서 성장성을 증명해 투자를 유치한 기업이 오프라인사업으로 확장을 시도할 때 초기 자본을 들이지 않고 시장성을 증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