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휠라코리아, 스니커즈 원조 '케즈'의 국내판권 확보해 판매 시작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1-06 18:04: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휠라코리아가 케즈 브랜드의 한국 판권을 확보했다.

케즈는 1916년 미국에서 탄생한 첫 스니커즈 브랜드다.
휠라코리아, 스니커즈 원조 '케즈'의 국내판권 확보해 판매 시작
▲ 휠라코리아(위)와 케즈 로고.

휠라코리아는 스니커즈 원조로 알려진 미국 브랜드 케즈(Keds) 순천점을 6일 개장했다고 이날 밝혔다.

1월 중에 청주 성안길, 전주, 여수, 대전 패션아일랜드점을 열기로 했다.

2월에는 홍대 엑시트점을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의정부점, 하남점 등 수도권 주요 상권에 케즈 매장을 연다.

10~20세대를 겨냥한 마케팅도 펼친다.

휠라코리아는 케즈의 브랜드 모델로 젊은 소비자층에 영향력이 있는 배우 김새론을 영입해 화보를 공개하고 소통 콘텐츠도 늘려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휠라코리아 관계자는 “오랜 시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전통 있는 브랜드를 국내 소비자 대상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소비자가 만족하실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xAI 인공지능 영상 생성 기능에 집중, "오픈AI 경쟁 이탈이 기회"
'신세계 협력사' 리플렉션AI 대규모 투자 유치, "엔비디아 중국과 대결에 핵심"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금융위 ESG공시 로드맵은 글로벌 흐름에 뒤떨어져, 개선 필요"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9%로 취임 이후 최고치, 모든 지역·연령서 '긍정' 우세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협업' 페르미 원전 미국 규제 개선에 수혜, 환경평가 간소화 추진
당정 31일 추경안 국회 제출하기로, 기름값 안정·취약층 지원 확대
스페이스X 상장 전부터 기업가치 고평가 우려, 일론 머스크 '팬덤'에 의존 커
SK텔레콤 정재헌 "점유율 40% 회복 목표", 비과세 배당금 재원 1조7천억 확보
미국 조지아주 제조업 세액공제 축소 저울질, 현대차 한화솔루션 SK온 영향권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60.3%로 0.6%p 내려, 모든 연령 '긍정' 우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