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351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하락'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1-05 17:22: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351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하락'
▲ 5일 오후 5시4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35종 가운데 9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40종의 시세는 오르고 2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후 5시4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35종 가운데 93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40종의 시세는 오르고 2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3517만5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3.98%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15만2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3.19% 내리고 있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261.5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0.30% 하락하고 있다.

라이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4.12% 떨어진 17만2천 원에, 폴카닷은 1DOT(폴카닷 단위)당 3.93% 하락한 1만51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비트코인캐시 –3.80%, 체인링크 –2.16%, 비트코인에스브이 –3.12%, 이오스 –2.26%, 트론 7.59%, 쎄타토큰 –0.21%, 넴 –1.14%, 유니스왑 –1.11%, 크립토닷컴체인 –3.99%, 코스모스 –1.93%, 대시 –2.28%, 이더리움클래식 –4.71%, 질리카 –4.94%, 연파이낸스 –5.83%, 제트캐시 –1.70%, 웨이브 –2.53%, 우마 –6.54% 등이다.

반면 에이다(0.73%), 스텔라루멘(12.32%), 테조스(0.44%), 비체인(1.48%), 알고랜드(5.57%), 루프링(35.38%), 오미세고(5.93%) 등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밀크, 믹스마블 등은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도 하락했다.

5일 카카오 주가는 전날보다 0.76% 낮아진 39만3천 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을 8.1% 정도 들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4.86% 내린 489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3.01% 밀린 2580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3.21% 떨어진 783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 21일 '5만명 총파업' 초읽기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12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드디어 공산당 본색이 드러났다"
오리온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26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금융위원장 이억원 국내 AI반도체 기업과 간담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역할..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