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대우, 여러 금융기관 계좌 관리하는 오픈뱅킹서비스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12-22 18:24: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래에셋대우가 오픈뱅킹서비스를 내놨다.

미래에셋대우는 22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엠스탁’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카이로스'를 통해 오픈뱅킹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여러 금융기관 계좌 관리하는 오픈뱅킹서비스
▲ 미래에셋대우 로고.

오픈뱅킹은 여러 금융기관의 계좌관리와 이체거래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뜻한다.

미래에셋대우는 오픈뱅킹서비스 출시로 자금이체와 주식·금융상품 투자를 한번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절차도 간소화된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대우 고객이 다른 금융기관에 보유한 계좌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이나 홈트레이딩시스템에 등록하면 수수료 없이 오픈뱅킹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미래에셋대우의 계좌가 아닌 다른 금융회사의 계좌 사이 이체거래 수수료도 면제된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금융서비스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오픈뱅킹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오픈뱅킹 서비스를 활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가시화하는 해외 원전 성과, 이한우 최대 수주 행진은 '시간 문제'
제헌절 이어 노동절 법정 공휴일 지정 수순, 주요 선진국보다 쉬는 날은 많지만
트럼프 2기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 급성장, ESS 배터리 '전성기' 예고
이란전쟁에 장금상선 유조선 '대박', 정태순 수에즈막스급 VLCC까지 싹쓸이 예고
은행권도 '프로야구 시즌' 돌입, 연 7% 고금리 적금에 할인·경품 이벤트 '봇물'
4대 금융 카드사 해외 불안요소 없앤다, 신한·우리는 '미얀마' KB국민은 '인도네시아'
스타벅스 성공 요인은 '시간대별 전략',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객 유혹
'댓츠 어 노노' 역주행으로 다시 주목받는 있지, JYP엔터 '장기투자' 빛 본다
중국 '딥시크-V4' 4월 출격 전망, 저비용·고성능으로 북미 중심 AI 판도 또 흔드나
대한유화 나프타 수급 차질에 가동률 하락 불가피, 강길순 울산 NCC 재편 협상 다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