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미국과 캐나다, 의료종사자부터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12-15 11:03: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국과 캐나다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나란히 들어갔다. 

15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캐나다 정부는 14일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으로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접종을 시작했다. 
 
미국과 캐나다, 의료종사자부터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 미국과 캐나다가 14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들어갔다. <연합뉴스> 

미국과 캐나다 모두 의료종사자부터 백신 접종을 실시하기로 했다.

초기 확보 물량이 제한된 데다 아직 백신이 긴급사용 승인 단계라는 점을 고려한 결정으로 알려진다. 

일반인을 대상으로는 2021년 초부터 백신을 접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에서는 뉴욕시 퀸스에 있는 롱아일랜드 주이시병원의 중환자실 간호사가 가장 먼저 백신을 맞았다. 

캐나다에서도 간호사 2명을 포함해 요양원 근무자 5명을 대상으로 첫 번째 백신 접종이 이뤄졌다.

미국과 캐나다는 각각 10일, 11일 화이자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 바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