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거의 다 대폭 올라, 현대미포조선 8%대 뛰어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12-11 16:00: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

11일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전날보다 8.31%(3950원) 급등한 5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마감가격 기준으로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현대중공업그룹주 거의 다 대폭 올라, 현대미포조선 8%대 뛰어
▲ 신현대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

외국인투자자들이 이날 현대미포조선 주식을 18만6813주 순매수하며 주가의 큰 폭 상승을 이끌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6.83%(7천 원) 뛴 10만9500원에,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6.08%(1만7천 원) 급등한 29만6500원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두 회사 주가는 9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4.5%(1550원) 상승한 3만6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마찬가지로 3거래일 연속 올랐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0.62%(100원) 높아진 1만6300원에 장을 종료했다.

반면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0.26%(100원) 내린 3만7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가운데 유일하게 주가가 떨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조삼현
현대미포조선 주식가격 앞으로 어떻게 되겠습니까
내년 7~8원경 80,000원정도 가겠는지요
   (2020-12-11 18:3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