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건설 대표 박동욱 물러나기로, 후임 현대차에서 올 듯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0-12-11 11:52: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동욱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물러난다.

11일 현대건설 안팎의 말을 종합하면 박동욱 사장이 물러나고 현대자동차그룹 경영자 가운데 발탁인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건설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6521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동욱</a> 물러나기로, 후임 현대차에서 올 듯
▲ 현대건설 사옥.


현대차그룹의 임원인사는 다음주 후반 이뤄질 것으로 전해졌다.

박동욱 사장이 현대차그룹에서 맡을 다음 보직은 알려지지 않았다. 

박 사장은 10일 현대건설 본부장회의를 한 뒤 서울 강남구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로 이동했다가 11일 현대건설로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다음 대표이사 선임과 관련해 아는 것이 없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삼성전자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2030년까지 HBM 에너지 효율 2.5..
KB증권 1조 규모 유상증자 결정, "IMA사업 추진 위한 내부 준비 착수"
국민성장펀드, 리가켐바이오와 LIGD&A에 1조 투자 결정
[이주의 ETF] KB자산운용 'RISE 2차전지TOP10인버스(합성)' 19%대 올라..
[오늘의 주목주] 'SK하이닉스 최대주주' SK스퀘어 주가 9%대 내려, 코스피 '애플..
5월 은행 주담대 금리 4.32%로 한 달 만에 상승 전환, 신용대출 금리는 하락
총리 후보 한성숙 "전세 대출이 집값 상승 주범이라는 대통령 말과 비슷하게 생각한다"
청년미래적금 출시 5일 만에 가입신청 100만 건 돌파, "심사 통과자 모두 계좌 개설..
미토스홀딩스 패션브랜드 중화권 유통 확대 정조준, 윤근창 '중국통' 오준영에 기대 건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