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삼성물산 패션부문 이준서 부사장 승진, 패션부문장 맡을 듯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12-09 16:09: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물산 패션부문에서 이준서 경영지원담당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삼성물산은 9일 이 전무의 부사장 승진 등의 내용을 담은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이준서 부사장 승진, 패션부문장 맡을 듯
▲ 이준서 삼성물산 패션부문 부사장.

이 부사장은 1967년 출생으로 삼성물산 패션부문 액세서리사업부장을 거쳐 2014년 에잇세컨즈사업을 총괄했다. 그 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경영지원담당, 상하이법인장 등을 역임했다. 

이 부사장은 6일 퇴임을 밝힌 박철규 삼성물산 패션부문장에 이어 부문 내 유일한 부사장이 됐다. 다만 이 부사장이 패션부문장까지 맡을지는 미지수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승진만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부문장 선임은 다음주에 확정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삼성물산 패션부문 인사에서 이귀석 삼성물산 패션부문 영업1담당(수석)은 상무로 승진했다. 이 상무는 패션부문 영업1담당, 영업기획 팀장 등을 지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