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박영선 다음 서울시장후보 적합도 19.9%, 나경원 15.5%로 접전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0-12-08 12:09: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다음 서울시장후보 적합도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여론 조사기관 리얼미터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자로 거명되는 인물 가운데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박 장관이 19.9%의 지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34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영선</a> 다음 서울시장후보 적합도 19.9%,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92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나경원</a> 15.5%로 접전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 나경원 전 의원.

나경원 국민의힘 전 의원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각각 15.5%, 14.9%로 오차 범위 안에서 그 뒤를 따랐다.

다음으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10.5%, 금태섭 전 의원 7.1%,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6.1% 등으로 집계됐다.

2021년 보궐선거와 관련해 정부 여당을 심판해야 한다는 야당 지지론이 50.6%로 조사됐다.

여당을 지지해 안정적 국정운영을 해야 한다는 의견은 38.7%였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4.4%, 국민의힘이 32.1%로 집계됐다.

이밖에 국민의당은 6.5%, 정의당은 5.2%, 열린민주당은 4.9%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오마이뉴스의 의뢰로 리얼미터가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805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신뢰 수준 95%에 표본 오차는 ±3.5%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