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그룹, 경기 안성에 생명의 숲 2호숲 준공식 열어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0-12-04 17:28: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금융그룹, 경기 안성에 생명의 숲 2호숲 준공식 열어
▲ 황규목 우리금융그룹 홍보브랜드부문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신준환 생명의 숲 대표(왼쪽에서 네 번째), 하영희 어울초등학교장(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12월3일 경기도 안성시 어울초등학교에서 열린 우리금융 생명의 숲 2호숲 준공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이 경기도 안성시 어울초등학교에 숲을 조성했다. 

우리금융그룹은 3일 '우리금융 생명의 숲' 2호숲 준공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우리금융 생명의 숲은 우리금융그룹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바탕을 두고 시행하는 친환경 사회공헌사업이다. 숲 조성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야외 교육공간을 마련하고 지역주민에게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 

생명의 숲 1호숲은 2019년 4월 산불 피해를 본 강원도 고성 지역의 인흥초등학교에 조성됐다.

우리금융그룹은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위해 우리금융그룹 안성연수원 인근에 있는 어울초등학교를 2호숲 조성지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호숲 조성 면적은 모두 4400㎡다.

조성계획 단계부터 어울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2호숲에 반영했다. 지역 향토수종과 미세먼지 및 도시 열감 저감효과가 높은 수종 등을 중심으로 교목 34주, 관목 1776주, 초화류 4853본을 심었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우리금융 생명의 숲이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쾌적한 장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과 연계한 친환경 사회공헌사업을 지속해 금융의 환경·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