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포인트모바일 상장 첫날 주가 중반 하락, 공모가보다는 한참 높아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12-03 14:10: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인트모바일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가 장 중반 내리고 있다.

포인트모바일 주가는 상승 출발한 뒤 하락세로 돌아섰다.
 
포인트모바일 상장 첫날 주가 중반 하락, 공모가보다는 한참 높아
▲ 포인트모바일 로고.

3일 오후 1시53분 기준 포인트모바일 주가는 시초가보다 3.33%(1천 원) 떨어진 2만9천 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공모가(1만5천 원)보다는 93.3% 높은 수준이다. 시초가는 공모가의 2배인 3만 원에 형성됐다.

포인트모바일 주가는 장 초반 3만8천 원까지 상승했지만 이후 상승폭이 축소되면서 하락 전환했다.

포인트모바일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447.07 대 1의 경쟁률을 보여 희망밴드(1만3천~1만5천 원) 상단에서 공모가를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1842.97 대 1로 흥행했다.

상장주관사는 하나금융투자다.

포인트모바일은 산업용 개인정보단말기(PDA) 등 산업용 모바일기기를 개발 및 생산하는 회사로 2006년 설립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