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진에어, 인천~일본 후쿠오카 노선 12월1일부터 주1회 운항재개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11-30 10:55: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진에어가 12월부터 인천~일본 후쿠오카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

진에어는 인천과 후쿠오카를 잇는 노선을 12월1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운항한다고 30일 밝혔다.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된 지 9개월 만에 다시 운항되는 것이다.
 
진에어, 인천~일본 후쿠오카 노선 12월1일부터 주1회 운항재개
▲ 진에어 항공기. <진에어>

진에어 인천~후쿠오카 항공편은 인천공항에서 오전 9시5분 출발해 오전 10시25분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하고 돌아오는 항공편은 후쿠오카 공항에서 오전 11시55분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후 1시25분 도착한다.

이번 운항재개는 일본정부가 한국을 향한 입국제한 조치를 완화하면서 이뤄졌다.

진에어는 후쿠오카 노선을 다시 운항함에 따라 인천~나리타, 인천~오사카 노선과 함께 3개 일본 노선을 운영하게 됐다.

진에어 관계자는 “노선이 확대된 만큼 기내방역과 안전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탑승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