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재능기부 컨설팅의 성과공유회 열어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11-26 18:21: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093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주시보</a>, 포스코인터내셔널 재능기부 컨설팅의 성과공유회 열어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앞줄 가운데)이 26일 인천 본사에서 열린 '프로보노 성과공유회'에서 봉사단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기업시민 실천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6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재능기부 컨설팅 프로그램인 '프로보노 봉사단’의 활동사례를 발표했다. 

성과공유회에는 주 사장을 비롯해 프로보노 봉사단원들이 참석했다.

프로보노 봉사단은 인사, 기획, 재무, 법률, 마케팅 등 각 분야에서 직무 전문성을 지닌 임직원 21명으로 구성된 재능기부 조직으로 5월 발족해 약 6개월 동안 6개 사회적 기업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했다.

프로보노 봉사단의 컨설팅을 받은 송윤일 아트임팩트 대표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노하우와 네트워크, 넓은 시각을 바탕으로 회사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실질적 조언을 받았다”고 말했다.

프로보노 봉사단에 참여한 이성재 과장은 “이번 성과 공유회를 통해 사회적기업의 성장을 위한 실질적 지원방향을 지속발전시켜 사회 전체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최근 한국수출입은행, SGI서울보증과 함께 국내 강소 부품업체의 수출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에 힘쓰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