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대구은행, 지역 핀테크기업과 협업성과 알리는 발표회 열어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11-26 17:42: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GB대구은행이 핀테크업체와의 협업결과를 알리는 발표회를 진행했다. 

DGB대구은행은 26일 DGB혁신센터에서 신기술 연구개발 조직인 정보기술 연구개발 센터(IT R&D센터)와 지역 핀테크기업 사이 협업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DGB대구은행, 지역 핀테크기업과 협업성과 알리는 발표회 열어
▲ DGB대구은행은 DGB혁신센터에서 지역 핀테크기업과 협업해온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지역 핀테크기업과 진행한 사업을 놓고 검증과 평가도 이뤄졌다. 

올해 참여기업은 DGB금융지주와 신용보증기금의 핀테크 지원센터 소속 기업 가운데 선별한 다이브, 펀세이빙, 로민, 올링크, 인스유틸 등 5곳이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이날 발표된 사례를 면밀히 검토해 2021년 사업화를 진행하는 등 실제 업무영역에서 지속해서 협업하겠다"며 “스타트업들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발굴해 함께 발전하는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