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생명, 금융전문가 역량 키우는 임직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운영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11-26 15:28: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GB생명이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DGB생명은 25일 서울시 중구 DGB금융센터에서 DGB 인사이트(Insight) 강연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DGB생명, 금융전문가 역량 키우는 임직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운영
▲ 김성한 DGB생명 대표이사가 11월25일 서울시 중구 DGB금융센터에서 열린 DGB 인사이트 강연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 DGB생명 >

DGB 인사이트는 회사 안팎의 전문가를 통해 비즈니스 트렌드를 짚어보고 보험업계의 주요 이슈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달부터 둘째 주와 넷째 주에 진행된다.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회장이 이날 첫 번째 강연을 진행했다. 보험소비자 보호에 필요한 임직원들의 역량과 자질은 무엇인지를 보험소비자의 관점에서 분석했다.

두 번째 강연에서는 김해식 보험연구원 박사가 보험산업 진단과 과제를 주제로 최근 보험산업이 놓인 어려움을 살펴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DGB생명은 임직원 독서토론 모임인 북잇토크도 진행하고 있다. 북잇토크는 관리자급 이상의 직원들을 중심으로 달마다 리더십, 인문학과 관련된 주제의 책을 선정해 읽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DGB생명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보험산업 트렌드를 이끌 역량을 기르는 데 다양한 강연과 프로그램들이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DGB생명 임직원이 더 신뢰받는 금융 전문가로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해외 전문가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 중국의 대만 침공 자극할 가능성 낮다"
LG전자 '올레드 에보 W6' TV 공개, 9mm 초슬림·초저반사 기술 적용
롯데손보 금융당국과 대립 지속, '경영개선계획 승인' 핵심 유상증자 '동상이몽'
미세플라스틱 기후뿐 아니라 건강도 망쳐, 치매 두렵다면 멈춰야 할 행동은?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60.8% vs '야당' 31.4%
[여론조사꽃] 이재명 국힘 출신 인사 발탁, '바람직함' 66.1% vs '잘못됨' 2..
샤오미 전기차 성과에 올해 출하량 목표 34% 높여, 내년 해외 진출도 노려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전자 이재용 14조 늘어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1.2%로 2.2%p 상승, 70세 이상 62.9% 긍정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