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은행연합회 농어촌기금에 100억 기부, 김태영 "코로나19 피해지원"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11-24 16:11: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은행권이 코로나19 장기화와 수해, 태풍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지역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은행연합회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내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100억 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은행연합회 농어촌기금에 100억 기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531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태영</a> "코로나19 피해지원"
▲ 은행연합회 로고.

전달된 기부금은 농어업인 자녀 대상 교육·장학사업과 농어촌주민의 복지증진, 농어촌 지역개발 및 활성화, 기업과 농어업인 간 공동협력사업 등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된다.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은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으로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는 농어촌과 기업 사이 상생협력을 촉진을 지원하는 기금이다.

김태영 은행연합회 회장은 “이번 은행권 기부로 코로나19와 수해 및 태풍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지역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계기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이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